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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우드 교통사고로 월요일 아침 시드니 기차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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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전철 자동 신호 장치 들이받아 전 구간 영향 15498663333856.jpg

시드니 리버우드(Riverwood)에서 한 승용차가 기차 신호 장치(train signalling equipment)를 들이받은 사고가 발생, 현재  시드니 전철이 지연되고있다.

월요일 아침 오전 6시경, 시드니 남서부 지역 리버우드에서 혼다 어코드 승용차가 리버우드의 로밀리 스트리트와 브로드애로우 상의 교차로에 있는 경계 울타리를 뚫고 철제상자로 보호되고있는 열차 신호 장비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신호장치가 손상되어 시드니 열차 전 구간이 현재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리버우드의 기차운행 자동신호 장치의 직접 통제를 받고 있는 일부 T3 뱅크스타운과 T2 리핑턴(Leppington)및 시드니 서부지역  열차노선이 특히 많이 지체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드니 교통관리 센터 (Transport Management Center) 대변인은 사고 후 발표를 통해 “오늘 승객 이용자들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앱(real-time apps)을 통해 변경사항을 확인하고 지체시간을 고려해야 할 것”이라면서 “시드니 전철은 통근자들을 돕기 위해 직원 추가 배치 및 혼란 발생 가능지역에 대체 버스를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전소현 기자  rainjsh@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한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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