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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폭우로 정전, 교통 마비… “골프공 크기 우박에 번개 2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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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천둥을 동반한 폭우와 우박이 시드니를 강타한 후 오늘 새벽부터는 쓰레기 더미 청소와 정전이 된 가구의 전력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기상청은 어제저녁 블랙타운과 리버스톤 인근에 위험할 정도의 천둥을 동반한 폭우가 내렸다고 밝혔다.

시드니 서부 지역에는 골프공 크기의 우박이 차량 위로 내리쳤으며, 시드니 전역에서 어제 하루 동안 기록된 번개만도 2만 번에 달했다.

어제 내린 폭우로 홍수와 정전이 발생했으며 시드니 전역에서 걸려온 구조 요청 전화만도 350여 건에 달했다. 또한 이번 폭우로 시드니 일대의 버스, 열차, 항공편이 지연 운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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