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전 소득·공제 ‘타이밍’이 중요한 이유 (브리즈번 한인 회계사 가이드) 오즈코리아 () 0 17 2시간전 호주 회계연도 마감(6월 30일) 전에는 소득과 지출을 언제 기록하느냐에 따라 과세소득과 세금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금주의/발생주의 차이, 인보이스 발행 시점, CGT 12개월 요건, 지출 타이밍 등 EOFY에 꼭 점검해야 할 핵심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