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토요타 야리스, '치명적 결함'으로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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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7134423362.jpg 토요타 야리스(사진:shutterstock)

교통부는 2020년부터 2023년 사이에 제조된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포함한 토요타 야리스 모델에 대한 리콜을 명령했다. 

전국적으로 최대 9,000대의 차량이 대상인 이번 리콜은 잠재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치명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뤄졌다.

교통부는 해당 차량의 전면 하부 서스펜션 암에서 "내구성 문제"를 확인했다. 

교통부에 따르면, 이 서스펜션 암은 도로 제설제에 노출될 경우 균열이 발생하고 부식될 수 있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향후에 서스펜션의 잠재적 붕괴 및 분리로 인해 갑작스러운 조향 제어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교통부는 갑작스러운 조향 제어력 상실은 사고 위험을 크게 높여 차량 탑승자는 물론 다른 도로 사용자의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해당 차량 소유자는 토요타로부터 서면 통지를 받을 것이며, 하부 서스펜션 암을 무료로 교체하기 위해 예약을 잡아야 한다. 

리콜 대상 차량 목록은 https://www.vehiclerecalls.gov.au/recalls/rec-0058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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