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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32% “작년보다 재정적으로 개선”, 27%는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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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망 38% “좋아질 것”, 16% “나빠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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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19일 실시한 ANZ-로이 모건(Roy Morgan) 소비자자신감(Consumer Confidence) 설문조사 결과는 108.4포인트로 2021년 주 평균 108.1포인트와 거의 동일했다. 1년 전 109.0포인트보다 0.6포인트 낮았다. 
 
주별로는 NSW( 4.8% 포인트)와 빅토리아주는 약간 상승한 반면 퀸즐랜드, 서호주, 남호주, 타즈마니아는 하락했다.
 
호주인의 32%( 2% 포인트)는 가족이 작년보다 ‘재정적으로 좋아졌다(better off financially)’고 답변했다. 반면 27%(-2% 포인트)는 ‘재정적으로 악화됐다(worse off financially)’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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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자신감 지수(ANZ-로이모건)

또한 내년 전망에서 38%( 1% 포인트)는 1년 후 재정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16%(불변)는 재정적 악화를 전망했다. 
 
향후 1년동안 호주 경제의 전망에서 19%( 1% 포인트)는 ‘좋을 것(good times)’으로, 20%( 2% 포인트)는 ‘나쁠 것(bad times)’으로 예상했다. 
 
주요 가구 살림살이를 매입하기에 좋은 시기(good time to buy)라는 답변은 41%(-2% 포인트)였고 ‘나쁜 시기(bad time to buy)라는 답변은 30%( 3% 포인트)였다. 

 

고직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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