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호주 공휴일, 주별 가이드로 연차 극대화하기
오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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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전

호주 직장인들은 보통 연간 20일의 연차를 받습니다. 하지만 2026년에는 공휴일과 연차를 전략적으로 조합하면 최대 53일의 휴가를 즐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크리스마스·신년, 호주데이, 부활절, 국왕 생일, 노동절 등 주요 공휴일을 중심으로 연차를 붙여 쓰면 장기간 휴가가 가능해집니다.
예를 들어,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을 신청하면 1월 24일 토요일부터 2월 1일 일요일까지 총 9일을 쉴 수 있습니다. 4월에는 부활절 연휴와 ANZAC 데이를 활용해 16일간의 긴 휴가를 만들 수 있으며, 12월 말에는 크리스마스와 신년을 연결해 16일의 연말·연초 휴가가 가능합니다.
주별로는 차이가 있습니다.
- 서호주: 3월 노동절과 9월 국왕 생일을 활용해 장기 휴가 가능
- 퀸즐랜드: 5월 메이데이와 8월 로열 퀸즐랜드 쇼 휴일을 활용
- ACT·NSW·SA·빅토리아·타즈매니아: 6월 국왕 생일과 10월 노동절을 중심으로 연차를 붙여 쓰면 효과적
- NT: 5월 메이데이와 8월 피크닉 데이를 활용
이 소식을 전하며, 단순히 휴가를 늘리는 전략이 아니라 삶의 균형을 찾는 지혜로 보입니다. 미리 계획한다면 업무 효율과 개인의 행복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qldkoreanlife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