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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워스, 홍수 구호 지원금 10만 달러 기부하다

오즈코리아 0 508

호주 최대 슈퍼마켓 중 하나인 울워스는 홍수 구호 지원을 위해 이미 상당한 기부를 했고 쇼핑객들도 수재민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발표했다.


울워스는 호주 동부 해안을 강타한 파괴적인 홍수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10만 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며,


뉴사우스웨일즈와 퀸스랜드에서 홍수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구세군과 함께 전국적인 구호 캠페인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울워스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구매 금액의 센트 자리에서 올림한 금액으로 결제하고 그 차액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울워스의 호주 자연재해 지원(S.T.A.N.D - Support Through Australian Natual Disasters) 프로그램이 26일부터 시작된다. 


울워스 고객들은 30달러 이상을 소비해야 할 것이고, 울워스 메트로 매장의 쇼핑객들은 15달러 이상의 거래에 대해서 기부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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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워스는 홍수 구호 지원를 위해 10만 달러를 기부할 것이다.


울워스는 이미 살보스(Salvos)와 다른 제휴 자선단체를 통해 지역사회에 전달될 10만 달러를 기부함으로써 캠페인을 시작했다.


울워스 브래드 밴두치(Brad Banducci) CEO는, "울워스 S.T.A.N.D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는 구세군, 푸드뱅크, 라이프라인, 그리고 지방 구호단체와 협력하여 그들이 재난의 시기에 지역사회에 실물 지원과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고 말했다.


홍수로 울워스는 이미 모어(Moree)와 켐시(Kempsey)에 있는 NSW 매장 두 곳을 폐쇄했다.


켐시 BigW도 문을 닫아야 했다.


울워스 브래드 반두치 CEO는 거친 날씨 때문에 배달이 지연되고 있으며, 일부 상점들은 특정 상품의 재고가 거의 없거나 아예 없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객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상품 재고량은 충분하며 일부 품절 상품은 순수하게 배송과 관련이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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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워스의 브래드 반두치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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