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동산

이번주 노인연금 3.7% 인상.. 독신 2주 $1064, 커플 $1,604

오즈코리아 0 627
수령액 높이려면 증여, 장례 채권 등 활용 가능
보유 자산 한도 주택 소유 커플 41만9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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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70만 명이 받고 있는 복지 급여가 이번 주부터 3.7% 인상됐다.

2주마다 지급되는 노인연금은 독신의 경우 1,064달러, 커플의 경우 1,604달러로 상향 조정됐다.

호주의 노인연금 수령 연령은 67세이며, 약 180만 명이 최대 금액으로 받고 있다. 약 78만 2,000명은 센터링크의 자산 검사 또는 소득 검사를 거쳐 연금 중 일부를 받는다.

연금 수령액을 높일 방법으로는 금융 상품, 증여, 장례 채권(funeral bonds), 지출 늘리기 등이 있다.

재무 전략가 테오 마리니스(Theo Marinis)는 연금을 조금 더 받자고 불필요하게 많은 지출을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조언했다.

그는 “센터링크를 조금 덜 받고 투자 자산과 수입이 많은 것이 더 좋다”고 디 오스트레일리안지에  말했다.

보유 자산이 지급 기준을 약간 초과한 정도라면 증여를 활용해 볼 수 있다. 증여는 회계연도 기준 1년에 최대 1만 달러, 5년에 최대 3만 달러로 제한된다.

장례 채권도 괜찮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 이 채권은 장례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적립된 돈으로, 생명보험회사나 공제조합(friendly society)이 제공한다.

장례 채권은 1만 4,000달러까지 센터링크가 면제하는데 지명된 사람이 사망하기 전까지는 사용할 수 없다.

주택 개보수(renovation)를 하면 더 나은 생활 방식과 더 큰 연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마리니스는 “자택에 대한 모든 개선은 센터링크 면제 대상이며 양도소득세(capital gains tax)도 면제된다. 그런 다음에 다운사이징을 하고 자금을 다시 퇴직연금에 투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만약 1달러라도 노인연금을 받을 자격이 있다면, 연금 외에도 세금 공제, 의료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재무정보서비스(Financial Information Service)에 전화(132 300)하면 정부 혜택에 대한 문의를 할 수 있다. 

[노인연금을 전액 수령하려면 보유 자산은 다음 기준보다 작아야 한다]

- 독신 주택 소유자 28만 달러 

- 독신 무주택자 50만 4,500달러

- 커플 주택 소유자(합산) 41만 9,000달러

- 커플 무주택자(합산) 64만 3,500달러

[노인연금을 일부 수령하라면 자산은 다음 기준보다 작아야 한다]

- 독신 주택 소유자 63만 4,750달러

- 독신 무주택자 85만 9,250달러

- 커플 주택 소유자(합산) 95만 4,000달러

- 커플 무주택자(합산) 117만 8,5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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